m a l e e2017.02.02 11:17

2017년도 삐딱하게!! 


큰물행님 물행님 안녕안녕하신지..? 안녕하시길.. :)

구룹구룹씨 책도 다 잘되고...


뭣보다 내가 덜 힘들고 해피해피하길!!!!!


기미가 자꾸 생기기만 하고 없어질 기미가 안보임.. ㅠ_-)

흰머리는 늘지 절대 줄지 않음 ㅠ_ㅠ)


하지만

사랑하는 걸로-

깊게 사랑하는 걸로-


한달을 보내고서야... 2017년인가 싶은 이미아씨. 역시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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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미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