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행복한 세상의 ***씨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행복한 세상의 ***씨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447)
    • m a l e e (208)
    • s e h y e o n (5)
    • m u z i c (50)
    • n o w (182)
  • 방명록

분류 전체보기 (447)
나의 이생망. 01

1978.04.30. 00:15 경기도 포천군 관인면 출생 (출생신고지 기준) 백일 사진 없음 (왜 없는 거야..라고 하고 싶지만 어린 시절 사진은 8할 이상 찢어 버렸음) 돌 사진 없음 (좀 그렇긴 해... 다들 먹고 사느라 바빴나. 왜 나만 없어.) 가장 어릴 때 생각나는 것 - 가장 어린 지 어쩐 지는 모르겠지만, 집에서 불이 났다. 작은 아버지가 뛰어 들어와 나를 데리고 나갔다. - 가장 어린 지 어쩐 지는 모르겠지만, 큰 이모네 가족과 담터인지 직탕인지 물가에 갔다가 평상에서 떨어질 뻔한 것. 사고변별력이 있을 가장 어린 시절 거짓말을 한 이유는? - 만 5세 정도. 모친이 시켰다. ***라 안하면, 너를 두고 나는 가버릴거야. ***라 안하면 너를 버린 너의 엄마에게 데려다 놓겠어. 만 6세 ..

m a l e e 2021. 2. 26. 18:29
인생은 좆같아.

인생 참 좆같아.. 내가 그러고 싶어그런 것도 아니고, 걔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라지만... 그래도 참 좆같아.

n o w 2021. 2. 22. 14:22
아, 아, 아무것도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아.......................................................................... 싫어라. 두군두군두두두

n o w 2019. 7. 16. 16:51
이전 1 2 3 4 5 6 ··· 149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