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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웹툰을 자주(?) 본다. 한 번 빠지면 포오옥 빠져서는 아주 잘 본다.

처음 본 웹툰은 강풀님인가.... 누구던가..
[아.. 다된 이미아씨 기억도 안나네..]
아무튼 다음을 통해 웹툰을 알고 웹툰에 빠지고.. 했다.

지난해인가? 중학교때 즐겨보던 만화가가 웹툰을 연재한다 하여...
오.... 나 다시 그때의 감성으로~ 하며 좋아했었다.
빼먹지 않고 연재가 올라오는 날마다 보려고 노력했고
한 번, 두 번 연재가 늦춰지는 건... 에휴,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뭐~
만화가~ 원수연이야~ 했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그 웹툰은 보지 않는다.
페이지는 열지만, 그 웹툰을 보지는 않는다.
ㅋㅋㅋ

댓글들을 보고있다!!!
어찌나 열심으로 만화가님을 향해 앵알 거리는 인간들은 짝짝 씹어대시는 지...
잘하면 기분나빠서 다신 다음따위 쳐다도 안볼테다! 할 수도 있겠다.

내 편 아니면 남 편;;;

너무 티나게 구는 거 아닌가...
그냥.. 맘에 안든다고 하면, 너무 맘에 든다고 하는 것처럼
응, 그럴 수도 있지 하면되는 거 아닌가..
아휴... 아휴... 정말 징그러워... 무서워... 그 작태들이...

정치가들처럼 굴지 말자...
문제 제기를 하면 힙주구리 한 것들 끌어다가 인신공격이니 무시니 하지 말고,
그럴 수도 있지라 하자...
너랑 나랑 생각은 다를 수 밖에 없잖아.. -_-
문제를 인지했다면 문제에 동감한다면 해결방법도 찾아보고... 으응?
ㅎㅎㅎ

좀 가벼워 지자... 가볍게 가볍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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