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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a l e e

ㅎㅎ

이미아씨 2010. 11. 16. 02:38

아, 정리도 되지 않은 찝찝한 생각들-.
이제 그만 떠올라도 되는 데 말이지...

이런 건-.
아버지 말씀에 반하는 것이긴 하지만 적당히 넘어가도 좋을텐데 말이지...
머리통에 뭣이 박혀 있는 건 지도 모르겠잖아.

커피만 홀짝홀짝 마시고,
눈물 흘릴 것들만 찾고,
중요한 밥줄도 놓으려 하고 있잖아.

젠장!

그러지 말아-.
이러지 말아-.

그냥... 그냥, 그냥- 이번엔 적당히 넘어가자.

:)

뭐, 아픈만큼 성숙해지겠지..
여기서 더 성숙해지면.. 훗-.
맘 속 키가 좀 자랐음 하네, 나는...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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