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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a l e e

뭔가.. 불길하다.

이미아씨 2009. 9. 28. 10:46
날마다 사용하는 컵을 깼다
얼음에 손가락을 베였다

내 기분이 현재의 상황을 만든 건 아닐까-.

엊저녁, 엄마랑 통화할 때 싸가지 없이 굴어서 벌 받는 건가-.

월요일인데.. 난 불길함에 휩싸여서 정신이 없다.
은경과.. 헤어지는 주간이라 그런가
아.. 이놈의 의심 및 망상 같으니라고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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