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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a l e e

놀러와 양희은 특집

널부러진 이미아씨 2011. 7. 10. 02:28
음하하하

보고서 너무 울었다.

언니가 너무 보고 싶었다.

난 엄마가 셋이라고 말하고는 했더랬다.
날 낳은 엄마
날 키운 엄마
그리고 내 언니

그냥 언니 생각이 많이 났더랬다. 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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