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m a l e e

이미아씨 2011. 9. 7. 20:07
테이블 정리를 하다가 뭔가를 떨궈서 주으려고 몸을 굽혔다 펴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테이블 상판은 이쩜오센치미터정도...

그 상판에 왼 마빡을 받았다
소리는 어쩜 그리 둔탁한지... 청명한 소리가 아닌 것에 아쉬워하며...

한 동안 부동자세로 마빡만 쥐고있어야 했다.

흠.. 내 머린 이상이 없겠지..?

피멍이 들었다. 뭐.. 급한 일도 없는 데...
왜 박아서 아픈 지 모르겠다.

근자들어 가장 아픈 순간이었다.

'm a l e 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처  (0) 2011.10.20
꾸뻬 씨의 행복 여행 - 프랑수아 를로르  (0) 2011.09.30
신경 쓰이는 ...  (0) 2011.09.04
보고싶은...  (0) 2011.07.20
착하지 않은 앵앵앵씨  (0) 2011.07.2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