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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a l e e

지겨운 병원 생활 끝

널부러진 이미아씨 2016.03.20 07:47
이제 조금만 있으면 집으로 간다.

매번 혈관 찾고 쑤시느라 고생하며 아픔만 주신 간호사님들께 박수를.!

아싸 집에 간다아~ ;^)
조금만은 아니겠군. ;^p
시간아 빨랑빨랑 오전 시간을 보내버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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