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o w2016.08.24 10:57

나도 모르게 "아, 냄새"라는 말이 육성으로 나왔다.


미안하거나 하진 않았다. 좀 예의없어 보이겠다 싶었으나..

내가 그만큼 바르지 못한 사람이 되어가는가 싶어 안타까웠지만-.


불통에는 불통이 답이다, 더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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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미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