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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a l e e

>_< 새신을 신고~

널부러진 이미아씨 2016.12.01 11:34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안돼-"

 

ㅋㅋ

 

뛰면 안대.

내 안에 봄쌀이 있다-.

 

배가 자꾸 불러오는 데, 몸무겐 자꾸 불어가는 데

걱정이구만.. ㅎㅎㅎ

 

따신 햇살님, 안녕?

쌀쌀맞은 12월님, 안녕?

 

냐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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