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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a l e e

역시나

이미아씨 2012. 9. 27. 01:33

잠 안오는 지금...


맥주 한 깡...


울랄라;


잠을 편히 잘 수 없는 사람에게...

잘자...라 말하는 건 정말 나쁜 거다.


아-. 잠도 달아나 버렸고...

속도 쓰리고... 흠... 뭘 한담...


그러고 보니... 전에 관심 넘치던 것들이 이젠 별로 관심이 가지 않는다는 것에 문득...

몹시 슬픔을 안아버리는...


그런... 문득스러운 밤이야..

잠도 문득 날아가 버렸고..

:)


젠장,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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