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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말대로.. 울컥... 썅!

이미아씨 2010. 10. 29. 01:02
미친 호랑말코같은 바퀴벌레 시퀴들... 제발 좀.. 내 눈 안에 있지 말아라.
나 니들 안좋아해.. 싫어해... 싫어한다는 데 왜 자꾸 그래.. 그러지 말아... 그건 나빠...
아니라는 데 자꾸 눈 앞에서 얼쩡 거리면 그건 죄야... 왜 그러는 거야.. 대체.. -_-

누구 말대로.. 울컥... 썅!


전기난로는 뜨거워.

누구 말대로.. 울컥... 썅!


피천득 님의 인연을 다시 집어들고 싶었다.

누구 말대로.. 울컥... 썅!


정연이와 함께 마신 아이스아메리카노...
이런 날.. 밤중에... 밖에서... 마신 아이스아메리카노
재채기를 내뱉게 하는 아이스아메리카노
완전 사랑하는 커피이나...

누구 말대로.. 울컥... 썅!


난 베이스 가득한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나 듣겠어.
당분간 쳐다도 안보겠다던 향뮤직 페이지를 다시 열고 열심히 산울림이라 쳐대는 이미아씨란_.
눈은 퉁퉁 부었네.

격하게, 누구 말대로.. 울컥...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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