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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

이미아씨 2011. 1. 12. 05:36
다시 찾아오신_. 고통

어제부터 쳐밀려오는 짜증이 별로 가라앉지를 않고,
머리가 아파버리네.. 쩝.

불현듯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 나는 점점 안좋은 사람이 되어 가고 있네.

나의 뒤틀어진 감정때문에 나도 힘들고 남도 힘들고_.
뒤틀어진 감정이라...
나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라 말하는 사람이 있을 때 알아서 ... 좀 ㅎㅎ

이런 중에도 방구는 나오고 망할 방구냄새라고 난 내 속을 탓해.
ㅎㅎㅎ 아.. 정말 이건 젠장스러운 냄새야..
에잇 방구냄새...

할아버지 제삿날이다.
아, 아버지 보고싶다.
어제처럼 오늘도 아버지 목소리 듣고 힘내야지.

할아버지...
전.. 할아버지와 함께한 기억이 별로 없어요.
주전자와 막걸리...

오래 계시지 그랬어요, 이 세상...

오늘 맛난 거 많이 드시고요... ^^
배 부르고 기분 좋아 지시면... 제 두통도 좀 어찌 해주세요.
가끔 드릴로 뚫어버리고 싶은 욕망도 들어요...
제 관자놀이 한 번 콕 찍어주시면서 두통따위 좀 없애주세요.

(근데 나는 지금 뭐라고 눈물을 그렁그렁하다 떨구는 거라니.)

아.. 결론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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