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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운 방 꼬라지...

널부러진 이미아씨 2011. 4. 11. 19:52
하고는...

아... 이것 저것 안버리고 남겨둔 것들이 얼마나 많던지..

책을 버릴 때는 매우 아까웠지만..

100L 쓰레기 봉투 한 장을 다 담고도 쓰레기는 아직 남아있다.
뭐.. 그 중 반이 쿠션솜이긴 하지만..
더 열심히 버리고 버리면
내 맘도 좀 비워지려나..

아아아...

책상이랑 책장이랑 서랍장을 바꾸고 싶으나
그러지 않기로 했다.
의자는 등받이 조임쇠가 고장나서 바꿔야 하는 데...
흑... 돈이 뭐라고..

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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