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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o w

징그러운

널부러진 이미아씨 2011. 7. 3. 22:10

비...

그만내려도 되는데... 이건 뭐...
하아... 나를 더욱 뭐랄까... 기분나쁘고 음산하게 만드는구만.

토마스 쿡... 듣고 있다...
아... 마이 앤트 메리... 흥...

쩝... 비때문이야... 이 모든 게 비때문이야..
짜증은 삼십만팔만배다..
다음으로 걸린 앨범은.. 좀 씬나볼까.. 하는 맘에 데이브레이크 걸어두었다.

아, 비 싫어.
아, 나도 싫어.
무식한 내가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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