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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a l e e

태엽 감는 여자 - 앤 타일러

널부러진 이미아씨 2011.12.15 03:12
지나치게 생각하게 하고
모자라게 입을 열게하는
책이다

꿈을 꾸게하는 책이다
무 서 운 꿈

아프지만 읽고 싶던 그런 책이지 싶다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정작 본인은 모를- 구루부님께 고마움을...
또 좋은 책의 표지를 꾸미시길 바란다

이 책은 아프다
하지만
이프기만한 것은 아니다

왱알왱알 동그란 등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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