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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a l e e

나의 머리칼

널부러진 이미아씨 2009.11.05 15:56
파마 후 참 불만이다.
머리를 어떻게 말아 놓은 건지...

파마 하고 일주일째 되는 날... 다시 가서 파마를 다시 한 게 문제였나..
흠.. 그렇다면 처음부터 좀 잘.. 해주지;;;
뭐.. 내 머리가 파마가 잘 안된다는 말은 했었지만
그래, 알고 있었다면.. 더 신경을 써줬어야 하는 거잖아.

요요헤어 절대 안가겠다.!!!

어떻게 해놓은 건지.. 머리칼이 뚝뚝 끊어지고..
뿌리쪽은 휙~하고 꺾여있다.
펴지지도 않고.. 그냥 끊어져 버린다.
하여.. 나의 가마 부근은.. 채 1cm도 되지 않는.. 그런... 짧은 머리칼의 밭이 되었다.
아... 정말.. 실망이다.

몇년만의 파마였는 데... ㅠ.ㅠ)

우리 마을 미용실을 이용해야 겠다, 이제는..
존갱이 요요헤어 가지 말라고 했을 때 알아봤어야 하는 데...
미안하다, 존갱.. ㅠ.ㅠ

실망 삼십만팔만배에 짜증 구십만사만배다.
아, 왜 나 갑자기 흥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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