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m a l e e

배부르다.

널부러진 이미아씨 2012. 9. 4. 21:08

아, 배부르다.

열심 죽을 쳐넣고 들어왔더니... 또.. 속이 더부룩하다.

 

적당히 먹는 법이 없네.. 없어..

 

토...또 나오면... 집에 가버리겠다.

쩝-

 

이래저래 힘들기만한 하루군-

냥코센세 똥꼬망에 어떤 이물질이 낄 지 모르니..

파닥파닥 움직여야지.

 

돈값하자, 얼른!!

 

조낸 쿨해지자-.

'm a l e 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 내가 다음앱을 깔았어.  (0) 2012.09.11
신경이 쓰이는 건 지... 불편한 건 지...  (0) 2012.09.10
배부르다.  (0) 2012.09.04
꺄악 꺄악 축하축하 개미언니 축하축하  (0) 2012.09.03
헛돈 쓰는 이미아씨...?  (0) 2012.08.28
보스턴 리갈-.  (0) 2012.08.27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