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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a l e e

신경이 쓰이는 건 지... 불편한 건 지...

널부러진 이미아씨 2012.09.10 23:23

왜 나님은 나님의 맘도 모르는 것일까나-?


나님...

이게 요새 그. 이선균님 등장하는 드라마에 어떤... 연기자가 잘 말하는 거다.

나님은... 전부터 나님이라고 했으나.. 나님이 나님이라고 하니... 따라쟁이라는 말을 들었다.

ㅎㅎㅎ

그런 거다, 세상은. 

에잇 더러운 세상.!!!!


오전에 나는 꼼수다 공연 디비디를 사고.. 오후에 받았는 데

너무나 좋다. :)

안타깝게 다 못보았지만... 히헤헤헤;

어어.. 나더러 뼛속까지 빨갱이라고 한... 나의 옆짝꿍님... ㅎㅎㅎ

우웨!!!! 내가 빨갱이라는 겁니까용

:)


암턴...

기분이 좋으면서도 좋지 않고...

웃으면서도 웃음이 멎게 되고...

눈을 마주치면 피하게 되는...

그런 오늘이었다.


-ㅅ-;


나님은 불편은 안한 것같아, 신경이 쓰일뿐-.

응응-


본 레거시는 안볼꺼이다. 흥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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