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m a l e e

말장난

널부러진 이미아씨 2012. 9. 12. 15:37

말장난의 시작은-.

나의 메신저 대화명... 천고마비 -> 천고먀비라 적었다.


자... 말 마자가 들어간 사자성어를 찾아볼까나...


새옹지마 : 변방 늙은이의 말...

세상일은 변화가 무쌍하여 길흉을 섣불리 단정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새옹지먀 - 변방... 늙은이의 이미아씨?


견마지로 : 개나 말 정도의 하찮은 힘...

윗사람에게 충성을 다하는 자신의 노력을 낮추어 이르는 말

견먀지로 - 개나 이미아씨 정도의 하찮은 힘..


지록위마 :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함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함을 이르는 말

지록위먀 - 사슴을 가리켜 이미아씨라 함.ㅋㅋㅋ 오옝!!

아.. 나도 이런 짓 한 번 쯤은 해보고 싶스다.


마이동풍 : 동풍이 말의 귀를 스쳐간다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버림을 이르는 말

먀이동풍 - 동풍이 이미아씨 귀를 스쳐간다

옹.. 내가 잘하는 거네


백마비마 : 백마는 말이 아니다

억지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백먀비먀 - 하얀 이미아씨는 이미아씨가 아니다

오... 이건 뭐임


역마농금 : 마굿간에 매인 말과 새장에 든 새

속박되어 자유롭지 않은 몸을 이르는 말

역먀농금 - 마굿간에 매인 이미아씨와 새장에 든 새

ㅠ.ㅠ


이모상마 : 털만으로 말의 좋고 나쁨을 가린다

얕은 겉만 알고 깊은 속은 모름을 이르는 말

이모상먀 - 털만으로 이미아씨의 좋고 나쁨을 가린다

잘 보셈!


한마지로 : 말이 달려 땀투성이가 되는 노고

운반하는 데 겪는 노고... 혁혁한 전공.. 등의 뜻..?

한먀지로 - 이미아씨가 달려 땀투성이가 되는 노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호마방북 : 북쪽의 말은 북풍이 불 때마다 머리를 들어 북쪽을 바라본다

몹시 고향을 그리워함을 이르는 말

호먀방북 - 북쪽의 이미아씨는 북풍이 불 때마다 머리를 들어 북쪽을 바라본다

철원에 또 가고 싶어.. ㅠ.ㅠ



'm a l e 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람 1  (0) 2012.09.17
흠!!! 이것도 가지고 싶다.  (0) 2012.09.14
말장난  (0) 2012.09.12
나의 잠- 실험1  (0) 2012.09.11
자... 내가 다음앱을 깔았어.  (0) 2012.09.11
신경이 쓰이는 건 지... 불편한 건 지...  (0) 2012.09.10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