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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널부러진 이미아씨 2013. 4. 30. 00:55

생일 축하해, 이미아씨-

 

해마다 생일이면 아부지... 아부지... 그리워 하는 것도 줄여.

결혼 앞둔... 아가씨 상태에서의 마지막 생일에 함께 하지 않는 애인따위 잊어.

이제 나와 마지막으로 내 생일을 맞는 새언니에게 감사하는 것도 잊지마.

길러주신... 감사하고 감사하는 오여사님에 대한 마음 간직하고.

낳아주신 어머니에 대한 고마운 마음도 잊지말기 바라.

 

...

 

그래도 속마음은

아부지가 너무 그리워.

내 생일에 내 가족과 식사하기가 꺼려진다는 애인도 미워.

이기적이기만 한 어머니도 싫어.

하아...

 

그래도 앞으로 가야해.

 

조금 더 크자, 이미아씨.

 

감사하며.. 조금 더 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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