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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a l e e

똥꾸멍이 뭔 죄가 있다고-

널부러진 이미아씨 2014. 3. 26. 18:54

술을 마시며 강신구 교수의 강연을 봤다.


보기보단 듣기만 했다, 내 스타일이 아니니께.



귀에 박혔다.


사랑은 항문으로 먹고 입으로 배설하는 행위-





짜증났다!

하루종일- 머리에 박혀 떠나질 않는다.


난 역시 사랑엔 겁쟁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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