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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o w

눈물을 마시는 새...

이미아씨 2010. 11. 11. 03:24
다시 읽고 있다.. 이제 마지막...
하아...

난 읽어도 읽어도 이름 기억하기는 쉽지가 않다.
=_= 다됐다는 증거인가?
허나 갱각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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