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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a l e e

널부러진 이미아씨 2011. 9. 7. 20:07
테이블 정리를 하다가 뭔가를 떨궈서 주으려고 몸을 굽혔다 펴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테이블 상판은 이쩜오센치미터정도...

그 상판에 왼 마빡을 받았다
소리는 어쩜 그리 둔탁한지... 청명한 소리가 아닌 것에 아쉬워하며...

한 동안 부동자세로 마빡만 쥐고있어야 했다.

흠.. 내 머린 이상이 없겠지..?

피멍이 들었다. 뭐.. 급한 일도 없는 데...
왜 박아서 아픈 지 모르겠다.

근자들어 가장 아픈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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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Jackaroe 글을 읽으니 난 가슴이 아프군...
    그나저나 청명한 소리가 나면 비었다는 뜻 아닌가?
    어찌되었건 빨리 회복하시고, 테이블 상판님한테도 안부 전해줘. '-'/
    2011.09.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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