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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a l e e

나는

널부러진 이미아씨 2009. 12. 7. 19:28
나!!

너는
너!!

다 제 틀에 끼워맞추는 거 아닌가?
:)
나다운 너, 너다운 나_.
나스러운 너, 너스러운 나_.

무슨 생각을 하는 지 알고 싶지도 않고, 나를 어찌 판단하고 무슨 모양의 틀에 나를 맞출 지 모르지만-.
그냥 귀찮을뿐이다.
나도, 너도-.
그런 것을 생각하는 것이 귀찮을 뿐이다, 그런 것에 얽매여 있어야 하는 것이 귀찮을 뿐이다.

자, 내 틀에 너를 끼워 맞추는 걸 이제 조금 덜 해야겠다.
그래도.. 내 맘은 내 것~

맘대로 욕하고~ 맘대로 좋아하고~ 맘대로 무시하고~ 맘대로 감싸주고~
맘대로 맘대로~

나는 다 맘대로 인데, 너도 다 맘대로 인데
나에게만 맘대로 하로 하지 말라~ 부끄럽잖아~

존갱님의 삿대질 금지 요법을 받아들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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